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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넷평생교육원 학습자가 들려주는 생생한 후기

한 학기 동안 대인관계의 심리학을 공부하면서 느낀 점은 사회의 기본은 주체와 객체의 연합속에서 생성되며 사회는 항상 '나'와 '나'를 둘러싼 수많은 '너'들의 대립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. '나'와 '너'사이에 만들어지는 관계에 대해 심층적으로 배워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시간이었습니다. 심리학, 경영학, 사회복지학, 평생교육사 등등 인간의 정신과 마음을 깊숙이 탐구하고 인간과 사회환경과의 변화를 다루는 모든 학문 전공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강좌입니다. 차분한 목소리와 아름다운 음성으로 한 학기 동안 열강해주신 장민희 교수님과 좋은 강좌를 만들어준 휴넷 교육원에 감사드립니다.^^
김경*(u*ifahan01)님
괜찮겠지하며 노출되는 모든 사이버 공간이 이렇게 무섭고 인간의 존재를 쓸모 없게 만드는 상황을 만든다는게 너무 인간의 존엄성이 무너지는 것 같아서 이 과정을 듣고 알지 못했던 많은 지식을 얻고 께닫게 되는 것도 많았다. 강의가 심도있고 새로운 의식을 함양해주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너무 감사드린다.
장숙*(j*hcore)님
대인관계의 심리학을 통해서 다양한 사람들의 심리을 배울 수 있는 계기 되었고 무엇보다 중요한 나의 심리를 알 수 있게 되었으며, 사람들의 정서가 얼마나 중요하고 그 정서가 다른 사람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치게 되는지에 대해서 또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을 갖게되었다. 이러하므로 다른 학습자분들이 본인의 마음의 상태나 정서에 대해 더 궁금하거나 배우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이 수업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. 또, 그러한 마음이 없더라도 현 사회에 살아가면서 마음에 대해 돌아볼 시간이 매우 적다고 생각하므로 이 수업을 통해서 다양한 학습자 분들이 배우고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.
서은*(l*ove99)님
사회심리학을 수강하면서 아~~ 그렇구나~ 하는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. 적극 공감하며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.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. 감사합니다.
김현*(f*esh1219)님
aicpa를 취득하려고 하는데 학점이 모자라서 휴넷평생교육원을 통해서 수강하게 되었어요. 알찬 내용과 유명하신 강의 교수님의 강의, 적절한 학습 알림까지 흠잡을 데가 없는 수업기간이었던 것 같아요. 복습의 기회까지 주니까 정말 든든해요.
김소*(h*roto)님
처음으로 듣는 심리학 관련 수업이었는데 심리학 자체가 굉장히 재미있고 수업도 어렵지 않아서 잘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. 휴넷에서 앞으로도 자주 이용하고 싶습니다.
오다*(o*y0106)님
학사에 대한 욕심이 있어서 학점은행제를 시작하였습니다. 직장생활과 병행다면, 쉽게 포기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1만원 이하 강의 이벤트 과목으로 우선 시작하였습니다. 수강 독려 SMS은 제가 포기를 하지 않았던 큰 이유 중 하나 입니다. 적절한 관리를 통해 교육을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. 학사에 대한 욕심에서 시작한 수강이지만, 수업을 들으며, 전공-직장생활로 이어진 삶만 바라보던 시야의 폭이 조금 넓어진 것 같습니다. 좀 더 넓은 시야를 갖기 위해 추가수강을 하고, 학사 취득까지 이어지도록 노력할 것입니다.
정혜*(r*biruru)님
난생 처음 듣는 경제학 수업이였습니다. 개론으로 강추 강의 입니다. 교수님의 진심어린 질문 답변에 심쿵 감동 했습니다. 교수님께서 항상 강조하셨던, 통찰력 향상이 제대로 된 수업이였습니다. 좋았습니다. 매일 아침 읽는 신문의 경제면에서 항상 ?미? 했던 것들이 이제는 아하...하고 이해가 됩니다. 좋은 시간이였습니다.
김지*(M*chelle1jy)님
단 하나의 단점은 설명을 이해하기 쉽게 잘해주셔서 다 받아적느라 시간이 걸린다는 겁니다. 설명이 좋아서 정말 한 줄도 놓치기 아까웠고 그거 아깝다고 일일히 다 적다보니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. 물론 필기 안하고 술술 듣기만 해도 이해는 다 됩니다. 다만 그러면 다음에 내가 기억을 못하잖아요. 중급회계가 상당히 어려운 과목이라 들었는데, 다른 데서 일절 회계과목 수업을 들은적 없고(회계천재가 된 H대리 같은거 1권만 읽었습니다) 동 사이트, 동 교수님의 회계원리 수업만 들었는데 이해 안되는 부분이 전혀 없습니다. 이 과정까지 마치고 시중의 회계관련 책을 보면 웬만한건 그냥 부드럽게 스르륵 넘어갈겁니다. 같은 교수님의 고급회계가 없어서 아쉽습니다. 휴넷이 같은 교수님의 고급회계 과정도 신설해 줬으면 좋겠습니다.
홍성*(r*ma216)님

이상심리학

한 학기 동안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. 초보자에게 다소 어렵긴 했지만 많은 진단명들을 접해보면서 많은 것들을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. 감사합니다,
이지*(l*ej56)님